26.01.03 (수정됨)

전직장에대한 얘기인데 생각나서 적어봐. 공고에 나온 업무를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지원하여 입사했는데 면접때 팀장이 업무하는것에 대해서 자세히 말안해주고 합격해버렸음. 입사하고 나서 몇개월이 지나고 갑자기 다른 업무도 해야한다며 공고에 없던 업무를 시켰음 한마디로 사기당한거임. 그 다른 업무가 약간 위험한 일이라서 한번 업무 하다가 개빡쳐서 선임한테 1대1 면담신청함 이건아니지 않냐면서 면접때 말도 안해주고 이게뭐냐며 따짐 ㅋㅋ 근데 하는 얘기가 이상한변명만 하길래 아무튼 이건 아니라며 내가 입사한지 후로 들어온 사람들한테는 이런 다른 업무도 한다는걸 면접때 알리라면서 소신발언함. 그리고 그날 마침 연봉협상하는 날이었는데 그때 인사팀한테도 말해버림. 그 후로 들어온 사람들 그 다른 업무에 대해서 어느정도 파악은 하게되었으나 정작 난 여러이유로 경력만 1년채우고 퇴사해버림(런..30명미만 중소였음) 빨리 나와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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